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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암 

폐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립니다.

 

* 지속적인 기침 객혈(피 섞인 가래)

* 호흡 곤란 가슴 통증

* 장기흡연자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흉부X-선

저선량흉부CT

만54세이상 만74세이하의 남ㆍ여

폐암 발생 고위험군

(2년마다)

폐암 증상은 감기나 비염 등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특히 흡연자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저선량 흉부 CT를 통해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췌 장 암 

안타깝게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릴 만큼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 복통과 등 통증 (가장 흔한 증상) 명치 통증

* 황달 갑작스러운 당뇨 발병 또는 악화

* 소화 장애 및 체중 감소 기름진 변(지방변)

* 급격한 체중 감소

 

* 고위험군 체크: 50세 이후 갑자기 당뇨가 생긴 분

* 만성 췌장염을 앓고 있는 분 가족 중 췌장암 환자가 있는 분

장기 흡연자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복부초음파,혈액검사(CA19-9)

복부 CT

국가검진항목아님

(별도검진 필요)

초음파로는 발견이 어려울때가 많아, 가족력이있거나 급격한 체중감소시 조영제 CT가 가장 정확합니다.

 

 

유 방 암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 신체의 작은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통증 없는 멍울 (가장 흔한 증상) 유두 및 피부의  변화

* 유두 분비물 및 습진 겨드랑이 멍울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유방 촬영술(X-ray)

유방 초음파, 조직검사

만40세 이상 여성

(2년마다)

 

간 암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간에 생기는 암인 만큼,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 오른쪽 윗배 통증 및 팽만감 복부 덩어리 만져짐

* 황달 (피부와 눈의 변화) 소화기 증상 및 전신 쇠약

복수 및 부종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간 초음파 + 혈액검사(AFP)

복부 CT

고위험군* 대상

(6개월마다)

간암고위험군 : B/C형 간염보유자, 간경변등 환자 등

 

 

위 암 

*속 쓰림 소화불량

* 식욕 감퇴

* 복부 통증 체중 감소

* 검은색 대변 (흑변)

* 구토 및 연하 곤란 빈혈 및 피로

 

* 위험군 : 만성 위염, 장상피화생,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있는 분들은 증상이 없어도 반드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위내시경

조직검사

(내시경 중 채취)

만40세 이상

(2년마다)

 

대 장 암 

* 배변 습관 변화 변 가늘어짐

* 혈변

* 만성 빈혈 소화기 증상

* 흑변

* 잔변감 배변 통증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분변잠혈검사(대변검사)

대장내시경, 조직검사

만50세 이상

(1년마다)

 갑 상 선 암 

흔히 '착한 암'이라고 불릴 만큼 예후가 좋지만, 초기에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목의 멍울 (결절)

* 목소리의 변화 (쉰 목소리)

* 음식 섭취 및 호흡 시 불편함

* 목 부위의 압박감 및 통증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갑상선초음파

FAN(새침흡입검사)조직검사

국가검진항목아님

(별도검진 필요)

 

전 립 선 암 

전립선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병'이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 암이 진행되면서 전립선이 커지거나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 다양한 배뇨 문제가 나타나게 됩니다.

*배뇨 횟수 증가(빈뇨) 소변 줄기 가늘어짐(세뇨)

*소변 후 잔뇨감 자다가 깨서 소변(야간뇨)

혈뇨 및 혈정액증

* 골반 및 허리 통증 체중 감소

* 하지 부종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PSA 혈액 검사

전립선 초음파

국가검진항목아님

(별도검진 필요)

직장 수지 검사

조직 검사 (Biopsy)

국가검진항목아님

(50세 이상 매년 권장)

전립선암은 현재 한국 국가 5대암 검진 사업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50세 이상 남성(가족력 있을 시 40세이상)은 개인 건강검진 시 PSA(전립선 특이항원) 검사를 별도로 추가하여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PSA 검사는 간단한 혈액 채취만으로 암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치입니다.

 

 자 궁 경 부 암 

 

* 비정상적 질 출혈 질 분비물의 변화

* 악취 나는 분비물

* 배뇨 장애

* 체중 감소

다리 부종

기본검사(선별)

정밀/확진검사

국가검진기준

(한국)

자궁경부 세포검사

HPV검사

자궁경부 확대경

만20세 이상 여성

(2년마다)